유경텔레콤(대표 정창화)이 기간통신사업자의 국간 데이터 송수신에 쓰이는 동기식 광전송장비인 「오시리스」시스템 40억원 어치를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 두루넷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장비는 영국의 마르코니커뮤니케이션스사로부터 도입해 국내 실정에 맞게 변환한 것으로 T1, E1, DS3, 이더넷(10베이스T 또는 100베이스T) 등 다양한 종속신호를 155, 622Mbps급의 선로신호로 다중화 및 역다중화하는 동기식 전송장치다. 문의 (02)554-6611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