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텔레콤(대표 정창화)이 기간통신사업자의 국간 데이터 송수신에 쓰이는 동기식 광전송장비인 「오시리스」시스템 40억원 어치를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 두루넷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장비는 영국의 마르코니커뮤니케이션스사로부터 도입해 국내 실정에 맞게 변환한 것으로 T1, E1, DS3, 이더넷(10베이스T 또는 100베이스T) 등 다양한 종속신호를 155, 622Mbps급의 선로신호로 다중화 및 역다중화하는 동기식 전송장치다. 문의 (02)554-6611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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