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핸즈프리 전화기를 개발해 선풍적 인기를 얻은 YTC텔레콤(대표 지영천)이 다양한 벨소리를 연출할 수 있는 전화기(제품명 콜박스)를 개발, 16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신 유행곡, 동물소리 등 9가지의 다양한 벨소리를 입력할 수 있고 12개로 분리된 메일박스와 LED를 통해 메시지를 확인·저장·삭제할 수 있다.
또 통화중에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핸즈프리·자동응답·통화내용녹음·리다이얼링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고 별도의 녹음용 카세트테이프가 필요없는 디지털 녹음기를 채택했다. 문의 (02)3453-7723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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