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만의 강점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기업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다. 우선 모기업인 다우기술을 비롯해 다우인터넷서비스·택산전자·D&C텔레콤·다반테크·한국IT벤처 등 IT관계사를 거느리고 있어 최적 인터넷 포털전문 업체로서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IT기업으로서는 드물게 기술과 자금, 마케팅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점도 강점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인터넷 판매와 라이선스 판매 등 유통방식의 선진화를 이룰 생각이다. 「e소프트」라는 포털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활용, 소프트웨어의 상품정보와 무료 소프트웨어 시험 사용기회를 제공해 소프트웨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산시키는 한편 소프트웨어 전문 쇼핑센터를 입점시켜 소프트웨어부문의 매출확대에 박차를 기할 생각이다. 또 코스닥 등록을 계기로 앞으로는 거래소시장, 더 나아가 나스닥시장 진출까지 고려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