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버스카드 △직불 현금카드 △KT카드를 통합한 「학생교통카드」를 오는 16일부터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학생교통카드」는 한빛은행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명 발행하고 있는 버스카드 겸용 직불·현금카드에 후불제 전화카드인 KT카드의 기능을 통합한 것이다.
이 카드로 전화를 이용할 경우 통화요금은 지정된 전화의 요금에 합산 청구되며, 전화카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요금납부 책임자(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학생교통카드로 전화를 걸 때는 161번(공중전화는 긴급버튼)+카드번호+비밀번호+상대방 전화번호#을 누르면 현금 없이도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