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디지털카메라나 MP3플레이어 등의 기록매체로 사용되는 소형 메모리카드 「메모리스틱」의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미·일·유럽의 19개사와 체결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곳은 독일의 폴크스바겐, 미국의 웨스턴디지털, 일본의 카시오계산기 등 19개 업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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