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스닥증권시장 등록과 함께 처음으로 거래에 들어간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4개사의 주식이 거래 3시간만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매물이 없어 장을 마감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전 9시 거래시작과 함께 매도물량 없이 매수세만 쏟아진 가운데 상한선인 1200원이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만8000원에 거래가 시작된 씨앤텔도 거래가 시작된 지 불과 3시간만에 상한선인 3000원 가량 올랐다. 세원텔레콤도 기준가 4000원에서 시작해 480원이 오른 448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아이앤티텔레콤도 상한가인 2만240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