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로21(대표 최영일)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돈을 주는 아이디어 보상 사이트 마이아이디어(www.myidea.co.kr)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회원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기존 보상형 사이트들이 대부분 회원들을 수동적인 위치에 두고 광고를 클릭해서 보면 일정액의 사이버머니를 지급하는 것과 달리 이 사이트는 회원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표출하면 그것에 대해 보상해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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