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로21(대표 최영일)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돈을 주는 아이디어 보상 사이트 마이아이디어(www.myidea.co.kr)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회원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기존 보상형 사이트들이 대부분 회원들을 수동적인 위치에 두고 광고를 클릭해서 보면 일정액의 사이버머니를 지급하는 것과 달리 이 사이트는 회원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표출하면 그것에 대해 보상해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