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대표 황두연)는 길림성 등 중국 동북3성에 소재한 16개사 36명의 바이어를 초청, 9일 KOTRA에서 「99 대련 소비자 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
KOTRA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내수 부양책을 펼치고 있는 중국에 비디오폰과 가정용 사우나, 설비용 발열장치 등 소비제품의 수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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