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오는 22일 홀리데이인서울호텔에서 「일본 바이어 초청 서울 부품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중진공과 일본무역진흥회, 일본공업신문이 공동 주관하며 한·일 부품산업 협력을 통한 양국 산업증대 및 국내 우수 중소기업제품 일본 판로개척을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일본에서는 에스에스케이산업 등 14개 업체와 일본전자기기수입협회가 참가한다.
이번에 방한하는 일본 바이어들의 희망 품목은 공장자동화 품목과 전자부품, 정보통신 관련부품 등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