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소폭 오른 913.09에 마감됐으나 코스닥시장은 거래량과 거래대금에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소시장은 5일 총 1조412억원에 달하는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한때 93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으나 기관과 개인투자자들의 팔자세가 확산되면서 상승세가 둔화됐다. 코스닥시장도 3개월만에 지수 200선을 가볍게 넘어섰다. 개장 초반부터 반도체, 인터넷, 정보통신 등 3대 테마주를 중심으로 한 개인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형성되면서 전날보다 4.06포인트 오른 202.28에 마감됐다. 반면 ET지수는 삼성전자 등 블루칩이 소폭 하락해 전날보다 0.29가 떨어진 232.67을 기록, 약보합세를 보였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