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보통신망(ISDN) 단말기 제조업체인 디지텔(대표 이종석)은 한국통신으로부터 ISDN 단말기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한 단말기는 디지텔의 주력상품인 「DTA700U」로 ISDN의 기본기능 외에 저속의 D채널로 인터넷에 상시 접속해 있다가 데이터량이 증가하면 고속의 B채널로 자동변환해주는 AO/DI(Always On/Dynamic ISDN) 기능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품질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이달부터 출시되는 「DTA700U」 전제품에 인증마크를 부착할 수 있게 됐다.
ISDN 단말기 품질인증제도는 한국통신이 지난 7월부터 도입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안정된 성능의 단말기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시중에서 유통되는 단말기 또는 장차 판매될 단말기에 대해 평가시험을 실시, 합격된 제품에 한해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