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99 추계 컴덱스」에 중소 전자업체들이 한국공동관을 구성, 첨단기술 제품과 네트워크 및 PC 관련 제품을 대거 출품한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4일 추계 컴덱스 한국공동관에 창성전자·대원정보시스템 등 36개 업체가 참가해 총 110여종의 각종 전자제품을 출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품되는 첨단기술제품은 디지털 영상카메라 스틸 및 USB 멀티미디어 PC용 디지털 영상카메라, MPEG2 인코더/디코더, MP3플레이어, 소음방지시스템, 디지털 이미지 픽업시스템, 디지털 마우스 등이다.
또 개인용 디지털 전화·팩스, 영상전화기 등 네트워크 제품과 PC 케이스, SMPS, 키보드, 멀티미디어 스피커, 전자파 방지용 관련제품 등 PC 관련제품들도 출품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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