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애프터서비스 전문업체인 119사이버구조대(대표 이원철)는 전국 단일 AS 전화망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용자가 전국 어디서나 한국통신 대표번호 1588-0119로 전화를 걸면 전화를 건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119사이버구조대 지점으로 자동 연결, 신속한 서비스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전화요금도 시내 전화 요금으로 통일, 비싼 시외 전화 요금 부담도 덜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