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애프터서비스 전문업체인 119사이버구조대(대표 이원철)는 전국 단일 AS 전화망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용자가 전국 어디서나 한국통신 대표번호 1588-0119로 전화를 걸면 전화를 건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119사이버구조대 지점으로 자동 연결, 신속한 서비스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전화요금도 시내 전화 요금으로 통일, 비싼 시외 전화 요금 부담도 덜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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