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인터넷 비즈니스 전문 컨설팅사인 이코퍼레이션과 공동으로 서울인터넷창업보육센터 입주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40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인 서울인터넷창업보육센터는 인터넷분야 전문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마케팅과 인적네트워크 등을 지원함으로써 사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사업초기 시설투자비 및 운영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지원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후 1년 이내인 인터넷 관련업체고 신청서 배부 및 접수는 이코퍼레이션이며 입주는 12월 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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