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은 12월 말까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수원·창원에 총 7개의 여성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한다.
이 창업보육센터에는 기존 창업보육센터와는 달리 생계형 창업을 포함한 지식·정보·영상·유통·문화사업분야 창업자를 입주시키기로 했다.
또 오는 2002년까지 현재 92만개인 여성사업체를 100만개로 확대하고 기술 및 디자인 개발지원, 2000년까지 여성 창업강좌 120회 개설 등 여성기업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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