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7년 강원도내 TRS사업자로 선정됐던 강원텔레콤이 춘천지역을 시작으로 TRS서비스를 시작한다.
강원텔레콤(대표 황주철)은 2년여의 준비작업을 마치고 지난달 29일 춘천지역에서 TRS 상용서비스에 들어갔으며 내년 1월부터는 원주·속초·강릉으로 대상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망 식별번호는 013-0800-××××로 주요 서비스 기능은 그룹통화, 개별통화, 선별통화 등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