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전문 유통업체인 엠에스디(대표 윤영태)는 2일 오후 용산 전자월드 세미나실에서 엘사(ELSA)의 그래픽카드 2종을 새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그래픽카드 2종은 멀티미디어용 AGP카드인 이레이저(Erazor)X시리즈와 NT워크스테이션용인 글로리아(Gloria)Ⅱ 등 두 가지로 모두 엔비디아의 최신 칩세트인 GeForce 256 GPU를 탑재했다.
이레이저X 제품군은 GeForce 256 칩세트 기반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제조업자의 독자적인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트랜스폼과 라이팅을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해 3D 구현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특히 엘사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반영된 것으로 5.5ns의 메모리와 기존 제품보다 큰 히트싱크, 그리고 엘사의 기존 기술이 적용됐다.
한편 이 회사는 이달중에 166㎒ 클록속도를 지원하는 32MB 이레이저XSDR를, 다음달 말에 300㎒를 지원하는 이레이저 X²DDR를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