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이 18∼23세 신세대들의 요구와 정서를 파악하기 위해 선발한 이동전화 파워모니터 요원들이 1일 포스코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파워모니터 요원들은 신세대들의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해 마케팅과 광고, 단말기 정책에 반영하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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