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이 KFC 10% 금액 할인을 비롯, 음식점과 놀이동산 등 각종 가맹점에서 할인 및 016 이동전화 통화료 공제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카드를 발행한다.
한통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이달부터 자사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병원·미용실 등 생활요소 요소에서 할인 및 적립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프리텔 클럽 멤버십카드」를 무료로 발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리텔 멤버십카드」는 SK텔레콤의 「TTL카드」에 이어 두번째로 발급된 이동전화 멤버십 카드로 해당 가맹점에서 별도의 절차없이 카드를 보이기만 하면 할인 및 적립혜택이 주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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