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용산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용산 서비스센터에서는 컴팩컴퓨터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서 고장 수리해준다. 이 AS 접수는 기존의 전화 접수와 달리 단일 창구인 컴팩 통합 콜센터(080-902-7777)를 통해 이루어진다.
컴팩코리아는 『현재 운영중인 서초동 서비스센터의 경우 한강 이북지역의 서비스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이 지역 고객들을 위해 용산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서초동에 서비스 본부와 서비스센터를 오픈한 컴팩코리아는 이번 용산 서비스센터 오픈을 계기로 대고객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앞으로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지방 4개 대도시로 서비스센터 개설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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