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모인터랙티브(대표 박흥호)는 다음달 15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가스에서 열리는 가을 컴덱스에 독립 부스를 만들어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나모측은 『국내 소프트웨어업체가 미국에서 열리는 컴덱스에 독립 부스로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세계 시장에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기술력을 널리 알려 해외 수출을 늘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모는 이번 컴덱스에서 최근 개발한 「나모 웹에디터 4.0」의 일부 기능과 홈페이지 전문 검색엔진인 「나모 두레박」의 영문판 「딥서치(Deep Search)」를 처음 공개한다.
한편, 나모는 이번 독립 부스 참가를 기념해 나모 홈페이지(www.namo.co.kr)를 통해 선착순 600명에게 컴덱스 입장권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를 마련했다.
나모는 이번 컴덱스 참가를 계기로 앞으로 세계적인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해 제품 수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