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TV 시청도 가능한 15인치형 다기능 액정표시장치(LCD)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미쓰비시의 신제품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 MDT151X」는 XGA(1024×768도트) 표시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반응 속도를 50㎳까지 단축, 동영상 처리력이 뛰어나다. 또한 본체와 분리시킨 멀티미디어 박스에 TV튜너·VCR입력단자·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단자 등을 채택해 PC 모니터로는 물론 TV·VCR·비디오게임 등의 디스플레이로도 사용가능하다.
본체와 멀티미디어박스는 1개의 케이블로 연결된다. 디스플레이 본체 두께는 가장 얇은 부분이 18㎜, 가장 두꺼운 부분은 27㎜이고, 가격은 14만8000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