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장해를 막는 기술을 기업에 지원해 주는 「전자파 장해대책 기술지원센터」가 경북 구미시 구미1대학에 설립된다.
27일 구미1대학은 올해 말까지 전자정보과에 전자파 장해대책 기술지원센터를 세워 내년 이후 5년 동안 교육부 지원금 17억5000만원과 학교예산 7억50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술지원센터는 특히 내년 7월 전자파 장해 시험시설을 갖춰 정보통신부의 승인을 얻은 뒤 중소기업 생산제품에 대해 전자파 적합성(EMC)을 판정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