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지역에만 큰 쇼핑몰 사이트가 1200개가 넘을 정도로 온라인 판매사업은 경쟁이 치열한 사업이다.
세계2위 쇼핑몰 온세일(www.onsale.com)은 지난 회기 89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5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같이 1위 e베이를 위협하는 온세일이지만 온세일은 아직도 소매상처럼 친절하다.
온세일은 특화상품인 컴퓨터 및 가정용 전자제품에서 경쟁력의 근간을 지니고 있다.
온세일에서는 유명회사 컴퓨터도 도매가격 정도로 구입할 수 있다.
컴퓨터 마니아라면 없는 게 없을 정도로 잘 갖추어진 신형 컴퓨터나 부품을 자신도 모르게 구입할 충동을 느낄 정도다.
95년 창립 이래 온라인 할인매장이라는 인식을 꾸준히 확산시키면서 알뜰한 네티즌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온세일 사이트는 현란하게 느낄 정도로 상품 전시를 부가시키면서도 찾기 쉬운 체계적인 상품탐색경로를 제공한다. 화려하면서도 잘 정돈된 매장분위기의 연출이 온세일의 자랑이다.
온세일에서의 쇼핑은 실제 쇼핑만큼 재미있다. 가격할인정보는 물론 상품별 내역이나 기능설명이 실제 매장에서처럼 충실하기 때문이다.
특히 온세일은 쇼핑하는 동안 고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는 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