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폭스(대표 김정상)는 판매용(셀스루) 비디오업체인 미라클과 작품수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라클(대표 김형영)은 20세기폭스의 셀스루 제품을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받을 수 있게 됐으며 20세기폭스는 우일영상외에 마라클을 협력회사로 끌어들임으로써 복수 판매업체를 거느리게 됐다.
양사의 이같은 협력은 20세기폭스의 브랜드와 미라클의 시장 장악력이 맞아떨어진 것으로, 20세기폭스는 작품의 노출빈도를 높여 판매량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반면 미라클은 다양한 제품구색으로 안정적인 시장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