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는 CD를 포함해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등 각종 디지털 오디오 기기의 음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 LSI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일본빅터가 이번에 개발한 「EXTENDED K2 프로세싱 버전 2.0」은 CD, DVD 등에서 재생되는 디지털신호 포맷에 대응해 최대 출력비트수를 24비트까지 확장시키고, 주파수대역을 최대 4배 확장(192㎑), 일반 CD의 음질을 DVD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빅터는 현재 이 기술을 특허 출원중이며, 자사의 고급 CD플레이어 및 DVD플레이어 등에 채택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9
식물인데 햇빛 없이 곰팡이 먹으며 산다…'악마의 꽃' 정체는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