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호 전 삼성SDS 이사가 20일 한국SW진흥원이 설립하는 SW종합서비스(가칭)의 초대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강 대표 내정자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12회 기술고시에 합격, 전매청 및 과기부(전 과기처) 사무관을 거쳐 시카고 케이스대학 조교수, 삼성SDS 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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