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NTT도코모가 제공하는 휴대폰 대상 정보서비스 「i모드」의 가입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도코모는 지난 2월 하순 서비스를 개시한 i모드의 가입자가 8월 초 100만대를 돌파한 지 불과 2개월만에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런 추세라면 연내 400만명 돌파도 무난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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