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하우스(대표 황태인)는 중견·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사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양시스템하우스는 SAP코리아와 부가가치사업자(VAR) 및 팀SAP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동양시스템하우스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ERP 관련 제휴를 체결했다.
이 회사는 이같은 업무제휴를 기반으로 시스템통합(SI) 및 컨설팅 노하우와 SAP코리아의 ERP패키지인 「R/3」 및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하드웨어를 결합한 솔루션으로 중견·중소 기업에 대한 ERP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 ERP와 공급망관리(SCM), 고객관리(CRM) 등을 결합한 확장ERP사업을 하기 위해 관련 솔루션 개발에 나서는 한편 관련업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7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앤트로픽, 최첨단 AI '페이블' 수출 제한 해결 위해 기술진 백악관 급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