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대표 권영범)은 정보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과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영림원은 자네트시스템의 전국 지사와 공장을 연결해 영업, 생산, 자재·구매, 수출입, 회계, 인사·급여 등 전업무를 자동처리할 수 있도록 자사의 ERP인 「K시스템」을 12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영림원의 「K시스템」은 영업·회계 사이의 데이터 일치, 별도의 마감작업이 필요없는 최신 정보제공 등 업무 처리를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견적, 주문, 출고요청, 출하, 세금계산서 발행, 입금처리, 회계 처리의 전과정을 한번의 입력으로 자동처리해 이중작업을 방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자네트시스템은 영림원의 「K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신속한 의사결정과 표준 업무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어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