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19일 자사 인터넷서비스인 「하나넷」 홈페이지(home.hananet.net)의 「테마파크」를 통해 유아·초등학생 대상의 「사이버 스케치북」 서비스, 초등학생 대상의 「EBS어학서비스」를 2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로통신은 학습지 1위 업체인 대교와 그동안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사이버 가정학습」을 상용서비스로 전환하여 첨단 온라인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하나로통신은 한솔교육과 「신기한 영어나라」, 윈텔과 「인터넷 컴퓨터교실」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여 이른 시일내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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