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카메라 공급업체인 알파비전텍(대표 이종훈)은 미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팬시스타일 PC카메라인 「코알라캠」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알파비전텍은 최근 현지인을 통해 지사 설립절차를 마무리지었으며 현재 미국 전역에 유통망을 갖고 있는 오피스맥스사와 제품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가 미국시장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코알라캠은 USB방식 PC 카메라로 별도의 비디오 캡처보드 없이 영상을 제작하며 비디오 전자우편 송수신과 감시 기능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알파비전텍의 한 관계자는 『지난 9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넷월드 전시회에서 현지 참가업체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끈 것을 계기로 미국시장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판단했다』며 『현지 프로모션 전문기업인 시너지사와도 올해말 크리스마스 때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