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과 메타랜드는 각 사가 제공하는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와 전자상거래 무료 입점서비스를 결합시켜 중소기업들이 적은 비용으로도 전자상거래를 활용할 수 있도록 「두루넷 중소기업 EC패키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20일부터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두루넷의 장점인 24시간 초고속 인터넷 접속과 메타랜드를 통한 4개까지의 상품 무료입점, 상품의 홍보부터 대금결제에 이르는 업무대행 등 중소기업들을 위한 각종 전자상거래 솔루션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료는 설치비 13만원에 월 기본료 11만8900원이며 추가되는 PC 한 대당 월 2만2000원, 상점 5개당 연 5만원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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