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요코가와측정기(대표 박상규)가 지금까지 나온 제품 가운데에서 가장 큰 시스템 메모리용량인 8MB를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모델명 DL71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파신호의 샘플링 속도가 1GSample/s에 달하며 500㎒ 아날로그 대역의 신호를 측정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제품에서 지원하지 못했던 특정 파형의 이상신호를 찾을 수 있는 히스토리와 패턴 서치기능을 지니고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펄스 카운터, 스냅샷(Snap Shot), 듀얼줌(Dual Zoom)기능 등을 지원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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