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관리들과 신문들은 프놈펜 시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노래방들을 발호하는 각종 범죄와 매춘 등 사회악의 온상으로 지목,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폴 포트 정권은 군사적 수단과 폭력으로 캄보디아의 우아한 문화를 직접적으로 파괴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도시의 노래방들이 점진적으로, 그리고 간접적으로 우리 인민의 양심을 파괴하고 있다』고 프놈펜시 문화·미술국장 메아스 반로우른은 개탄했다.
프놈펜=dpa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