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내년 초 미국에 있는 PC관련 자회사 두 곳을 통합하기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쯔는 개인용 노트북PC를 판매하고 있는 후지쯔PC코퍼레이션(FPC)에 기업체를 대상으로 펜 컴퓨터를 판매하고 있는 후지쯔퍼스널시스템스(FPSI)를 통합시켜 영업을 효율화하기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2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3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4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
5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6
유럽 휩쓴 역대급 폭염… 프랑스 '음주 제한'·스페인 '월드컵 팬존 폐쇄' 비상
-
7
'10년 새 6번째 사임' 총리 될까… 英 스타머 총리, 22일 사임설 확산
-
8
“이란도 탄도미사일 가질 수 있어야”…걸프국 뒤통수 친 트럼프
-
9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10
'굴욕 MOU' 비판하자…트럼프 “내 권력엔 한계 없다…이란이 무조건 항복한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