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워크스테이션(WS)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니는 그 동안 영상표시단말기 및 전자출판(DTP)용으로 「NEWS」라는 WS을 생산해 왔으나 최근 실적이 부진함에 따라 생산을 중단하고 사업을 정리키로 했다.
따라서 기존의 WS 사업은 최근 플레이스테이션2의 영상처리 기술을 발전시켜 신형 WS 사업에 진출키로 한 자회사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에 이관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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