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사업자인 한솔월드폰(대표 조인형)이 18일부터 통화 빈도가 높은 미국 등 11개국에 대해 최고 11% 저렴한 요금으로 국제통화를 할 수 있는 「울트라 정액할인」 상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월 3만원의 기본요금을 후불로 내면 분당 100원으로 미국은 300분, 일본·캐나다 등 기타 10개국은 분당 200원으로 150분간 통화할 수 있다. 또 기본요금 초과사용분에 대해서는 미국 분당 96원, 기타국가는 198원 등 추가 할인혜택도 준다.
이 회사는 이외에도 선불제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울트라 정액할인 선불카드」도 18일부터 시판한다. 문의 (02)3488-1234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