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사업자인 한솔월드폰(대표 조인형)이 18일부터 통화 빈도가 높은 미국 등 11개국에 대해 최고 11% 저렴한 요금으로 국제통화를 할 수 있는 「울트라 정액할인」 상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월 3만원의 기본요금을 후불로 내면 분당 100원으로 미국은 300분, 일본·캐나다 등 기타 10개국은 분당 200원으로 150분간 통화할 수 있다. 또 기본요금 초과사용분에 대해서는 미국 분당 96원, 기타국가는 198원 등 추가 할인혜택도 준다.
이 회사는 이외에도 선불제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울트라 정액할인 선불카드」도 18일부터 시판한다. 문의 (02)3488-1234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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