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자동차 계열의 휴대폰 업체인 일본이동통신(IDO)과 DDI 계열의 셀룰러전화그룹 8사는 「cdmaOne」 방식 휴대폰을 이용한 종합정보통신망(ISDN) 수준의 고속 데이터통신 서비스에 진출하기 위해 우정성에 사업자 변경 허가신청을 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들 업체는 허가를 받아 이르면 연내에 최대 64Kbps급 데이터통신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요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정보를 적당한 크기의 패킷으로 나누어 전송하기 때문에 정보량에 따라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