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시바가 기업고객을 겨냥한 저가형 데스크톱컴퓨터 신제품을 발표했다고 「C넷」이 전했다.
도시바가 11일(현지시각) 판매에 들어간 「이퀴엄(Equium)7300」 시리즈는 값이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사후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그레이드 비용도 낮아 구입가와 총소유비용(TCO)을 모두 낮추고자 하는 기업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텔의 i810 칩세트와 셀러론 366/400/433/466/500㎒ CPU를 탑재했으며 고객의 필요에 맞게 HDD·메모리·운용체계(OS)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급모델인 「이퀴엄7300D」는 셀러론 500㎒ CPU와 128MB 메모리, 17GB HDD, 윈도NT 등을 탑재하고 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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