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2, 3층 가전매장이 지난 8월부터 개최해 온 「테크노마트 밀레니엄 혼수가전 빅세일전」을 10월 말까지 연장 실시한다.
테크노마트2, 3층 상우회는 8일 『특소세 조기실시 문제가 불거져 나오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줄어들어 고육지책으로 혼수가전행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3일부터 열리고 있는 테크노마트 혼수가전대축제에서는 100만원대에서 300만원대까지 3가지 종류의 혼수패키지 상품과 혼수단품을 일반 판매가격의 30∼40% 할인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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