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와 도브슨커뮤니케이션스는 공동출자해 설립한 회사를 통해 휴대폰 업체인 아메리칸셀룰러를 23억20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AT&T와 도브슨은 인수절차를 내년 3월까지 마칠 계획이며, 이번 인수를 계기로 아메리칸셀룰러가 사업을 펼쳐 온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