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전문업체인 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노턴 앤티바이러스 5.0」을 특별 할인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시만텍코리아는 각 시·도 교육청이 실시하고 있는 교육 정보화 정책에 발맞춰 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석달 동안 노턴 앤티바이러스 5.0을 정상가보다 75%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할인 기간에는 1년 동안 업그레이드가 보장되는 노턴 앤티바이러스 윈도95·98 및 NT 서버용은 부가세 포함 74만8000원에, 2년 동안 업그레이드가 보장되는 제품은 121만원에 각각 판매된다.
이번에 특별 할인판매되는 노턴 앤티바이러스 5.0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바이러스를 검색해내는 블러드하운드 기능과 다른 파일과 격리하는 검역소 기능과 검출한 바이러스를 시만텍 앤티바이러스 연구소로 자동으로 보내 백신 파일을 신속히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 전송 기능 등을 갖춘 첨단 백신 프로그램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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