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전문업체인 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노턴 앤티바이러스 5.0」을 특별 할인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시만텍코리아는 각 시·도 교육청이 실시하고 있는 교육 정보화 정책에 발맞춰 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석달 동안 노턴 앤티바이러스 5.0을 정상가보다 75%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할인 기간에는 1년 동안 업그레이드가 보장되는 노턴 앤티바이러스 윈도95·98 및 NT 서버용은 부가세 포함 74만8000원에, 2년 동안 업그레이드가 보장되는 제품은 121만원에 각각 판매된다.
이번에 특별 할인판매되는 노턴 앤티바이러스 5.0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바이러스를 검색해내는 블러드하운드 기능과 다른 파일과 격리하는 검역소 기능과 검출한 바이러스를 시만텍 앤티바이러스 연구소로 자동으로 보내 백신 파일을 신속히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 전송 기능 등을 갖춘 첨단 백신 프로그램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