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7일 원자력연구소 국정감사에 앞서 최근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중수누출사고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오는 12일 과학기술부 종합국감때 박용택 한전 부사장, 구한모 원성 원전본부장, 강건기 과기부 주재관 등 3명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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