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부는 7일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 중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 개발사업」과 「게놈분석을 이용한 신유전자 개발사업」의 단장 후보 각 3명을 선정, 최종심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 개발사업」 단장 후보로 박종오 박사(KIST 휴먼로봇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신상모 박사(전자부품연구원 초소형정밀기계사업단장), 이석한 박사(삼성종합기술원 시스템&컨트롤 섹터장) 등 3명을 상세연구계획서 심사 대상자로 선정했다.
또 「게놈분석을 이용한 신유전자 개발사업」 단장 후보로 백융기 교수(연세대), 유욱준 교수(KAIST 의과학연구센터 소장), 유향숙 박사(생명공학연구소 유전체연구단장)를 최종심사 대상자로 선정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