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이 현재 2400 달러인 울트라5 워크스테이션의 가격을 20% 정도 인하한 1995 달러에 공급하겠다고 6일 발표했다.
울트라5는 선이 자체 개발한 「솔라」는 물론 자바, 윈도NT, 윈도95, 도스, 리눅스 등 6개의 운용체계를 채택하고 있어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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