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업현장이나 재해현장에 투입돼 작업하는 로봇 영상전송시스템이 순수 국내기술로 탄생했다.
인터넷 벤처기업인 인컴테크(대표 강석진)는 로봇제작 전문업체인 미니로봇(대표 정상봉)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로봇을 이용한 인터넷 영상전송시스템인 「스파이더아이」(Spider Eye)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로봇에 정밀동작제어(SERVO)모터와 자체 CPU를 탑재해 다양한 영상작업이 가능한 데다 별도의 PC 소프트웨어 없이 리눅스(Linux), 유닉스(UNIX), NT 등 모든 웹서버에서 구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로봇의 종류와 옵션에 따라 100만∼500만원대이고 11월 전까지는 주문생산으로만 판매한다. 문의 (032)588-1107, www.incomtech.co.kr
이은용기자 eylee@etnew.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