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이 21명의 젊은이들을 「TTL 밀레니엄 리포터」로 선발하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7개 국가에서 문화취재활동을 펼치게 한다. 오는 12월부터 파견될 이들은 각국의 문화관과 생활양식, 벤처성공담 등을 다각적으로 체험, TTL 홈페이지(www.TTL.co.kr)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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