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개통되는 인천지하철에서도 이동전화서비스가 제공된다.
SK텔레콤(대표 조정남)과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6일 인천지하철 개통에 맞춰 광중계기와 지하 기지국 등 다수의 시설 설치작업을 진행, 개통과 동시에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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