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대표 정정길)가 집안에 사람이 없어도 화재나 범죄와 같은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무인경비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감지센서를 통해 무단 침입이나 비상사태 발생시 미리 설정된 전화와 연결돼 현장 상황에 맞게 대처할 수 있다. 또 모든 제품과 무선으로 연결돼 설치와 관리가 편리하다. 특히 마이크로컴퓨터내에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어 사용자가 손쉽게 시스템 구조는 물론 옵션 변경이 가능하다. 리모컨을 4개까지 연동해 사용할 수 있고 출입문, 창문 등에 최대 6개까지 열이나 물체 감지센서를 부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J&G측은 『앞으로 현장 상황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는 감시카메라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보안이나 경비 목적이 아닌 노인이나 신체가 부자유스러운 사람이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외부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도 유용하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